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집 안에 '전현무 박물관'을 만들었다.
전현무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전현무는 집 안에 비디오 아트를 설치하고 장식장에 트로피를 진열했다. 그는 ‘전현무 박물관’을 지은 의도에 대해 “과거 영상을 보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달려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따”며 “나에게 자극이 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를 자랑하려던 전현무의 메시지를 본 이태곤은 "뭐야?"라고 반응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