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코스피가 9일 장중 2000선이 무너졌다. 중국 증시 폭락과 함께 그리스 사태 등 대외 변동성 확대에 따른 하락으로 풀이된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전날보다 17.04포인트(-0.85%) 하락한 1999.17포인트를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16.02포인트(0.79%) 내린 2000.19로 장을 시작해 낙폭을 키워가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2000선을 밑돈 것은 지난 3월17일(1997.27) 이후 4개월 만에 처음이다.
glfh2002@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