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13일 오전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미쓰와이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미쓰와이프'는 뉴욕 본사 발령을 앞두고 교통사고를 당한 연우(엄정화 분)가 생사의 위기 앞에서 이소장(김상호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엄정화, 송승헌, 김상호, 라미란, 서신애 등이 출연하며 내달 13일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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