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조영남이 윤여정과의 이혼사유를 밝혔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에 출연한 조영남은 윤여정과의 이혼사유를 직접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남은 “끔찍한 상처를 받았다. 내가 식을 올릴 때는 늙거나 병들거나 할 때까지 같이 살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그걸 어긴 게 아주 치명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신을 배반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 직업이 가수니까 노래하는 것도 죄의식, 가책을 느낀다”고 덧붙였다.이에 누리꾼들은 “조영남 윤여정”, “윤여정 조영남 대박”, “윤여정 조영남, 이혼했구나”, “조영남 윤여정 이혼, 조영남이 잘못하지 않았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영남은 오는 24일 ‘나를 돌아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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