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역 인근에서 실종됐던 20대 여대생이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15일 수원역 인근 거리에서 실종된 A씨(22·여·대학생)를 평택 진위면의 한 배수지에서 시신으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납치 용의자 C(46)씨가 건설회사를 다니면서 공사를 했던 곳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강원 원주경찰서는 전날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C씨의 차량 트렁크에서 실종된 A(22·여)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머리카락과 혈흔 얼룩을 채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다.
감정 결과는 이르면 오는 16일 오전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gorgeou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