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발아 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가 베이비 라인의 베이비 프렌즈로 ‘추사랑’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프리메라 베이비 선 쿠션은 올 여름 ‘아이가 먼저 찾는 안전한 선블럭’으로 인기를 끌며 연속적인 품절을 기록하는 등 유아 화장품 가운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프리메라에서 공개한 화보는 엄마를 따라하는 듯 베이비 선 쿠션을 즐겁게 바르는 사랑이의 모습과 휴양지에서 선 쿠션으로 태양을 즐겁게 피하는 사랑이의 모습을 담았다.
프리메라 김효정 브랜드 매니저는 “사랑이의 활기찬 건강함이 프리메라 베이비 라인의 이미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어 베이비 프렌즈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촬영 비하인드 영상은 8월 중 프리메라 매장 및 홈페이지(www.primera.c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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