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화장품주들이 동반 급등세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이 사실상 종식되면서 실적이 좋아질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5일 오후 1시 29분 현재 한국화장품은 전거래일 대비 17.84% 오른 1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리아나는 10.53%, 환국화장품제조는 9.26% 각각 상승중이다. 제닉과 산성앨엔에스 역시 2~7% 가량 상승세다.
아모레퍼시픽은 0.61% 하락중이다.
화장품 업체 인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삼익악기 역시 4.35% 상승하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