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배우 임원희가 장위안을 자극하는 발언으로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대세 배우 손호준과 임원희가 출연해 ‘욕망’을 주제로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55회 녹화에서는 ’욕망‘을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임원희가 “중국은 과시욕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중국 대표 장위안을 자극해 분위기를 달궜다. 또한 손호준은 “자기 보호욕이 강하다”, 임원희는 “동안이 되고픈 욕구가 강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신의 욕망이 너무 강한 것 같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욕망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상관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반면에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과거에 나도 옷 욕심을 낸 적이 있는데 너무 강한 욕망은 남의 떡이 더 커보이게 할 수 있다”고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이 밖의 ‘욕망’에 대한 G12의 다양한 이야기는 오늘(20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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