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28일 상습적으로 차량을 파손,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모(23)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5월 19일 오전 4시께 부산 금정구 부곡동의 한 은행 앞에 주차돼 있던 택시 조수석 유리를 돌멩이로 파손하고 동전 1만여원을 훔치는 등 모두 26차례에 걸쳐 비슷한 수법으로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 현장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화면을 분석, 김 씨를 붙잡았다.
부산=윤정희 기자/
withyj2@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