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청소하는 영상을 통해 자신의 섹시한 매력을 또한번 과시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청소 기구를 들고 계단을 청소하고 있다. 청소하는 일상모습에서도 그의 섹시한 매력은 좀처럼 감춰지지 않아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잇다.
특히 미란다 커는 가슴이 노출되는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있는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최근 미란다 커는 억만장자로 불리는 미국 메신저 ‘스냅챗’의 CEO 에반 스피겔과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았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미란다커와 에반 스피겔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했다고 전했다.
에반 스피겔은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에 오른 적이 있는 인물이다. 현재 자산은 15억 달러(한화 약 1조6700억원)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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