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베이직이 걸그룹 섹시전쟁 속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피베이직은 1일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삐까뻔쩍의 무대를 선보였다.
지피베이직은 수많은 섹시걸그룹 속에서 힙합이라는 장르를 통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얼핏보면 보이그룹으로 착각할만한 보이쉬한 의상 역시 지피베이직만의 차별화 수단이다.
그러나 이것이 과연 승기를 잡을 열쇠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쏟아졌다. 섹시걸그룹 사이에서 특색을 가지는 것을 좋지만 과연 이것이 매력적인 컨셉이냐 하는 문제는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
지피베이직이 걸그룹 전쟁 속에서 승기를 잡을 새로운 ‘한 방’을 날릴 수 있길 기대해 본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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