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7일 서울 서초구청 강당에서 기아자동차 임직원과 서초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가정의 결식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영양바구니’ 전달 행사<사진>를 가졌다.
‘사랑의 영양바구니’는 지역사회 내 저소득 가정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기아자동차가 서초구청과 손잡고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청소년기 성장에 꼭 필요한 종합비타민, 오메가3, 견과류 등을 바구니에 담아 급식이 제공되지 않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해당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530여개의 영양바구니는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됐으며, 향후 저소득 가정의 결식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제공돼 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cheon@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