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골드문트(Goldmund)가 디지털 싱글 ‘서울(Alone Again In This City)’을 29일 발표한다.
골드문트는 영민(프로듀서ㆍ신시사이저), 현태(보컬ㆍ기타), 순범(베이스)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해 첫 정규앨범 ‘언플렌드 웍스(Unplanned Works)’를 발매한 데 이어 지난 3월 16일 싱글 ‘빛(Just Take My Hand)’을 공개한 바 있다.
골드문트는 지난 3월 한국 뮤지션 최초로 러시아, 동유럽 투어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싱글은 골드문트가 투어를 마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곡으로 서울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민은 “긴 투어가 끝나고 서울에 처음 돌아왔을 때 느꼈던 감정들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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