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3월의 첫 출근길이자 개강일인 3일은 대체로 화창한 기온이 예상된다.
이날 입학식 등 야외활동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날 것으로 예상돼 옷차림에 신경을 쓰셔야겠다.
아침은 기온이 비교적 떨어졌는데 서울 0.9도, 그 밖의 지역은 영하권에 머물러 있는 곳이 많다.
그러나 해가 뜨고 난 뒤에는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오늘 한낮기온 지금보다 10도 이상 오를 전망이다.
3월 첫 시작을 알리는 날을 축하라도 하듯 이날은 모처럼 대기의 질도 양호한 편이다. 전국의 미세 먼지는 ‘보통 단계’가 예상된다.
현재 대부분 지방의 하늘이 쾌청한 편.
내일 오후부터 모레 오전 사이에 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예고되고 있다. 이 비가 그치고 난 뒤에는 기온이 다소 떨어지면서 반짝 꽃샘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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