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장진영 기자]과천시는 교통정보 연계S/W 기능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총 사업비 2,000만 원을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기존 과천 관내로 국한되었던 교통정보를 안양과 서울 등 인접 시도까지 연계해 제공하기 위해 교통전광판(VMS)의 기능을 개선시켰다.시는 과천대로와 양재대로를 통행하는 운전자들에게 원하는 목적지까지의 통행시간 및 소통정보를 상세하고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이상만 교통과장은 “이번 교통전광판 기능개선 사업으로 교통량을 분산시켜 출퇴근 시간 및 공휴일 차량 소통흐름을 원활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원활한 교통정보 제공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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