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고양이의 팔 베개하는 고양이
[헤럴드시티 = 펫뉴스팀]팔베개는 상대의 체온이 느껴져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양이한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지난달 29일 유튜브에 올라온 고양이의 팔베개, 정확히는 앞다리베개를 하고 자는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영상 속 주인공 갈색 얼룩무늬 고양이는 동료 고양이의 앞다리를 베개로 삼아 자고 있다.자고 있는 모습이 무척이나 편안해 보인다.하지만 앞다리의 주인인 고양이가 자는 고양이를 건들자 화들짝 잠에서 깨고 만다.그리고는 한동안 그 고양이를 쳐다보면서 영상은 끝난다.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