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10월 31일까지 ‘우체국 S-lite 종합자산관리계좌’ 생애신규 환영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의 ‘우체국 S-lite 종합자산관리계좌’는 우체국을 방문하여 개설할 수 있으며 0.013%의 온라인 주식매매 수수료율은 물론 금 현물, 펀드, ELS/DLS, 국내외 채권, 랩, 신탁, 해외주식거래 등 다양한 투자상품을 하나의 계좌를 통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 기간 내 생애신규 고객 200명 중 거래누적금액이 1억원을 넘는 고객 200명에게 ‘이마트 모바일 이용권 1만원권’을 제공하며 이 중 추첨을 통해 최신형 세탁기와 김치냉장고 등을 제공한다.
신한금융투자 시너지사업부 김태근 팀장은 “국내외 증권 및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서 거래가 가능한 ‘S-lite 종합자산관리계좌’ 서비스의 혜택을 전국 우체국과 거래하는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이번 이벤트를 시행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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