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BC ‘무한도전’에 등장한 댄서 주민정이 재조명되고 있다.
2011년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우승해 이름을 알린 주민정은 팝핀 댄스의 실력자다. 당시 고등학생으로 출연해 일반 남성 댄서들보다 힘있는 댄스를 선보였다.
우승 당시 그녀는 “춤을 출 때 나는 여자가 아니다. 그냥 댄서라는 생각으로 연습하고 무대에 섰다. 내 길을 새롭게 개척하는 것이 좋다. 댄서로서 독보적인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8일 방영된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의 막바지 준비과정이 그려졌다. 정준하는 “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이 분을 다 안다. 팝핀여제 주민정”이라면서 팀의 일원으로 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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