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출연한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한승연은 극 중 재벌가 막내딸인 ‘주가을’ 역을 맡는다”며 “‘주가을’은 ‘주상우(오창석 분)’와 ‘주찬우(김지훈 분)’의 동생으로 막무가내에 공주병 성격을 가진 철부지 캐릭터”라고 4일 밝혔다.
한승연은 지난 해 SBS 드라마 ‘장옥정-사랑에 살다’에 ‘숙빈최씨’ 역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데 이어, 현재 SBS플러스 미니드라마 ‘여자만화 구두’의 주인공 ‘신지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왔다 장보리’는 신분이 바뀐 두 여자와 그들의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사랑해서 남주나’의 후속으로 다음 달 첫 방송된다. ‘메이퀸’ ‘욕망의 불꽃’ ‘보석비빔밥’ 등을 연출한 백호민 PD와 ‘가족의 탄생’ ‘다섯손가락’ 등을 집필한 김순옥 작가가 호흡을 맞췄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