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왼쪽> 서울시장은 10일 일본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나가노현’ 아베슈이치<사진 오른쪽> 지사와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나가노현은 199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국립공원, 온천, 스키장 등이 유명하다. 간담회는 재일민단의 주선으로 이뤄졌으며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시장은 환영사에서 “관광ㆍ문화시설이 풍부한 나가노현과 활발히 교류하기를 희망한다”면서 “서울은 메르스 이전의 관광도시로 회복하고 있는 만큼 나가노현 시민들이 안심하고 서울을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시장과 아베슈이치 지사는 양 도시 시민들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할 때 관광ㆍ문화시설 할인혜택 등을 받을 수 있는 ‘상호시설 우대사업’에 대해 합의하고 향후 추진방안을 만들기로 했다.
최진성 기자/
test10298@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