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두번째 스무살’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지우 패션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의 새 금토극 ‘두번째 스무살’이 첫방송 전국 시청률 3.8%(닐슨코리아 · 케이블, 위성IPTV 통합 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극중 38살 가정주부에서 대학 새내기로 돌아온 한 가운데 주인공 최지우의 캠퍼스 라이프가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번째 스무살은 최지우(하노라 역), 이상윤(차현석 역), 최원영(김우철 역), 손나은(오혜미 역) 등이 출연하는 ‘두번째 스무살’은 엄마가 되어 살아온 지 20년째인 주인공 하노라가 난생처음 15학번 새내기가 되어 고군분투하는 과정과 엄마 새내기 ‘하노라’와 갓 스물이 된 친구들의 소통을 그린 16부작 금토드라마로 오후 8:30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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