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키코[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지드래곤 키코가 이별을 선언한 가운데 미즈하라 키코 SNS가 화제다.27일 한 연예매체는 지드래곤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드래곤 키코가 완전히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 적은 없지만 팬들이나 연예 관계자들은 이미 두 사람을 연인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만남과 결별을 반복하면서 더 이상 감정을 소모하지 않기로 결정했음을 밝혔다.지드래곤 키코는 2010년 8월 열애설을 시작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종종 열애설에 휩싸인바 있다.그러나 27일 키코는 자신의 SNS에 몽환적인 표정의 셀카와 함께 "나는 사랑은 안 믿지만 당신은 믿어요"(I don't believe in love but I believe in you)라는 문구가 적힌 미술가 트레이시 에민의 작품을 올렸다. 그런가하면 삐에로 가면의 사진, 불안한 모습의 사진 등으로 심리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지드래곤 키코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잘 어울렸는데 왜" "지드래곤 키코, 나한테도 기회가" "지드래곤 키코, 대박"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