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의 힙합 프로듀서 식스 제너레이션(6th Generation)이 앨범 ‘더 라이트 웨이(The Right Way)’를 국내 발매했다.
식스 제너레이션은 일본 센다이(仙台) 출신으로 지난 2013년 일본의 힙합그룹 개이글(GAGLE)의 멤버 헝거(HUNGER)와 1990년대 초반부터 활동해 온 미국의 언더그라운드 힙합 그룹 아티팩츠(Artifacts)의 멤버 엘 다 센세이(El Da Sensei)의 협업 곡을 프로듀싱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싱 유어 라이프(Sing Your Life)’를 비롯해 ‘더 웨이 오브 식스스(The Way of Sixth)’ ‘더 라이프(The Life)’ 등 11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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