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웹젠이 급락세다. 대주주인 NHN엔터테인먼트가 웹젠의 지분을 추가 매각하겠다고 밝힌 것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6일 오전 10시 21분 현재 웹젠은 전거래일 대비 7.04% 하락한 3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웹젠의 대주주 NHN엔터테인먼트의 안현식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단기적으로 처분할 계획은 없다. M&A(인수합병) 등 추가적으로 현금 확보를 위해 매각 검토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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