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서초구 전역에서 ‘서리풀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9월15일 오후 7시에 세빛섬에서 개막행사로 막이 오르는 ‘서리풀페스티벌’ 기간에는 예술의전당과 국립국악원, 한국예종, 백석예대 등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공연이 반포대로를 중심으로 한 구 전역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 서울성모병원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로비콘서트와 책장터 등 이벤트가 벌어지며 환경영화제, 사랑의교회 미술전시회와 서초문인협회 시화전 등 전시행사도 열린다.
이진용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