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라디오스타 자두가 과거 활동 당시 강두를 언급한 가운데, 강두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자두는 과거 활동했던 강두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간 더 자두 해체 이후 강두는 좀처럼 방송에 얼굴을 비추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지난달 30일 SBS '심야식당' 강두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강두는 노처녀 3인방의 사이에서 세 다리를 걸친 재희오빠 역으로 출연해 연기력을 과시했다. 한편, 라디오스타 자두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사이 안 좋았구나”,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잘 지내고 있구나”, “ 라디오스타 자두 다시보니 반갑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