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H 스포츠=신소정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가정사를 털어놓은 가운데 과거 tvN '택시'에 출연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MC 오만석은 게스트로 출연한 홍석천에 대해 돌직구를 날렸다. 당시 오만석은 상반신 누드 사진이 걸린 홍석천의 가게를 발견하곤 "이런 말씀 죄송하다. 비위가 좋지 않으면 여기서 밥 먹기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은 "손님들이 가끔 저 사진을 배경으로 촬영하고 '정말 당당함의 끝이다'라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석천은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가정사를 고백했다.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제공 press@hsports.co.kr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