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1일 올해 말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250원으로, 내년 말에는 1,300원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올해 말 1,200원, 내년 말 1,250원이던 종전 전망치를 50원씩 상향 조정한것이다.
삼성증권은 “가장 큰 교역 대상국인 중국 위안화의 완만한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이에 따른 원화 가치의 절하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올해 말 위안/달러 환율 전망치도 종전 달러당 6.35위안에서 6.50위안으로, 내년 말은 종전 6.50위안에서 6.80위안으로 높여 잡았다.
/
park@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