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9일 오후 진리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총재 지명자를 접견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진 총재 지명자는 지난달 24일 회원국 전원 합의에 의해 총재 지명자로 선출됐으며 AIIB 공식출범시 정식 총재로 임명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진 총재 지명자가 AIIB 회원국 순방의 첫 번째 국가로 한국을 방문해 준 것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한국과 AIIB간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특히 인프라 투자 경험이 많고 경쟁력 있는 우리 기업과 금융기관 그리고 우수한 한국 인재들의 AIIB 진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향후 북한의 비핵화 등 여건이 조성될 경우 우리나라의 동북아 개발은행 설립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지지도 당부할 예정이다.
bons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