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BS 김일중(36) 아나운서가 퇴사를 결정했다.
한 아나운서국 관계자는 25일 한 매체에 “김일중 아나운서가 퇴직하겠다는 뜻을 윗선에 보고했다. 예전부터 생각해오던 것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김 아나운서도 최근 “퇴사의 뜻을 전달했다.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김일중은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한 뒤 2005년 10월 SBS 공채 1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생방송 투데이’ ‘한밤의 TV 연예’ ‘긴급출동 SOS 24’ ‘세상을 만나자’‘목요컬처클럽’ ‘좋은 아침’ ‘글로벌 붕어빵’ 등을 진행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2008년 4월 19일 YTN 아나운서 윤재희와 결혼했고 자식 한 명을 뒀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