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신소정기자 ] '택시'에 출연한 기상캐스터 박은실의 민낯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달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온수로 씻고 나니 뽀송뽀송. 불금 완료. 자야지. 코 자자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안을 한 뒤 머리에 수건을 쓴 박은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외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실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박은지-박은홍과 함께 출연했다. <사진> 박은실 인스타그램 press@hsports.co.kr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