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우승자인 이동민(30 바이네르)이 내셔널타이틀인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에서 역전우승 기회를 잡았다. 이동민은 1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데일리베스트인 5언더파 66타를 쳐 선두 이경훈(24 CJ오쇼핑)을 2타차로 추격했다. 챔피언조로 이경훈, 허인회와 우승을 다투게 된 이동민은 "9번홀에서 티샷만 똑바로 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1~3라운드에서 더블보기와 보기,보기를 쳐 9번 홀에서만 4타를 잃었기 때문. 이에 대한 염려 때문인 듯 골프의 신에게도 "티샷만 앞으로 나가게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헤럴드스포츠 취재진이 3라운드 경기를 마친 이동민을 만났다. [천안(충남)=원동민 PD]
sports@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