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대는 31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교내 글로벌플라자 1층 경하홀에서 하반기 취업박람회를 연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개강에 맞춰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CJ제일제당 등 6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첫날은 전국경제인연합회 주관으로 롯데그룹 등 8개 대기업 채용설명회와 리크루팅이 진행된다.
경북대 인재개발원 원장인 정희석 교수는 “박람회가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기회가 돼 성공 취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