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정유주가 급등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 20분 현재유가증권시장에서 S-Oil(2.83%), GS(1.40%), SK이노베이션(2.60%) 등 정유주가 강세다.
앞서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3.98달러(8.8%) 급등한 배럴당 49.20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7월21일 이후 최고치다. 미국의 올해 산유량이 줄었단 소식이 국제 유가를 끌어올렸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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