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지엠은 지난달 31일 부원중학교에서 지역의 저소득층 고교생 62명에게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주호 한국지엠 대외정책부문 부사장,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고교생, 교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지엠은 지난달 31일 부원중학교에서 지역의 저소득층 고교생 62명에게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주호 한국지엠 대외정책부문 부사장,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고교생, 교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