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배우 박시연의 실제 성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4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신의 성격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어쩌다 보니 그런 강한 역하을 맡게 됐다"라며 극 중 자신이 맡은 차갑고 냉정한 아나운서 박시영과는 차이가 있음을 밝혔다. 이어 "평소 '좋은 게 좋은 것, 편한 게 편한 것' 등의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다"라며 "강하거나 극단적이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시연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시연은 현재 임신 7개월이다. <사진> 인스타일 pres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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