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G12가 양반다리에 불편함을 드러냈다.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65화는 추석 특집으로 꾸며져 출연진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추석을 맞아 모든 출연진들은 한복을 입고 기존 스튜디오가 아닌 한옥으로 발걸음을 했다.출연진들은 각자 색색깔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둘러 앉았다. 이에 먼저 MC 전현무는 출연진들에게 기분이 어떻냐고 질문했고, 안드레아스는 바로 "힘들다"라고 답했다.안드레아스의 말에 MC들은 갸우뚱했지만, G12 출연진은 모두 공감했다. 그들이 바로 힘들었던건 바로 양반다리. 모두들 다리를 저려했고, 특히 브라질의 카를로스는 너무 힘들다며 땀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이에 MC 성시경은 "그럴땐 고스톱 자세로 바꾸면 된다"라고 조언하며 한쪽다리를 슬쩍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장위안은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아 중국 한시를 읊어 스튜디오를 감동의 분위기로 물들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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