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2015, G-Mark)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 산업디자인진흥회(JIDPO)가 주최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제품의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 등을 종합평가해 수상작에 ‘G-Mark’가 부여된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본상 수상에 이어 올해 실란트(Sealant) 타이어와 K-Silent 타이어(공명음 저감 타이어), 겨울용 타이어인 윈터크래프트(Wintercraft) Wi61 등 3개 제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란트 타이어’는 이물질이 타이어 바닥면인 트레드를 관통했을 때 타이어 자체적으로 손상 부위를 봉합해 공기 누출 없이 정상적으로 주행이 가능한 자가봉합(self-sealing) 타이어다.
정태일 기자/
기자]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