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총장 박소경)는 오는 12월부터 싱가포르에 11명의 학생들이 정규직으로 취업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호텔외식조리과 6명, 뷰티디자인 전공 5명 등이며 이들은 식음료·조리 분야 및 뷰티스타일리스트로 각각 취업한다.
이번 취업은 청년들의 해외 우량기업 취업을 지원하는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의 하나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15년도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에 최종 선정됐기 때문이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이번 싱가포르 정규직 취업을 계기로 각 학과별 특성화 전략에 맞춰 글로벌 취업이 더욱 확대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