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장혜진이 오는 10월 24~25일 오후 7시 서울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윤석철 트리오와 함께 콘서트 ‘소품집’을 벌인다.
이번 콘서트에는 재즈 피아니스트인 윤석철의 피아노 트리오인 윤석철 트리오가 함께 한다. 윤석철 트리오는 자이언티X크러쉬의 히트곡 ‘그냥(Just)’의 작곡가이자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에서 ‘무중력’을 편곡한 바 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8만8000원이다. 이번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장혜진의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ivaJanghyejin) 및 홈페이지(http://www.can-ent.com/can/?c=3/1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