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유정이 물오른 미모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국민여동생 김유정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리포터 권혁수는 김유정의 미모를 극찬하며 “아역배우로서 성장통을 겪는 마의 16세를 잘 이겨냈다. 아름답게 자라줬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유정은 “더 아름답게 자라겠다”고 센스있게 답했다.
권혁수는 “지금까지 아역을 맡았는데 요즘 살짝 달라진 것 같다”면서 물오른 외모를 언급했다. 이에 김유정은 “얼굴에 젖살이 조금 빠진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유정은 웹드라마 ‘연애세포2’에 출연 중이다.
glfh2002@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