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이 많은 팬들의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시청률에 머물렀다.
7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첫방송 당시 8.8%에 비해 0.9% 상승한 수치.
그러나 '화려한 유혹'은 첫회부터 10%를 훌쩍 넘기고 있는 SBS '육룡이 나르샤'에 비해 1회 2회 모두 한 자리 수에 머무는 시청률을 보여 팬들의 기대가 컸던 만큼 작품에 대한 아쉬움이 나타나고 있다.
'화려한 유혹'은 우연히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드라마다. 최강희,주상욱,차예련,정진영 등이 출연한다.
한편,동시간대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2.4%로 1위를 유지했고,KBS2 '발칙하게 고고'는 3.2%라는 저조한 시청률로 3위에 그쳤다.
(사진 = MBC '화려한 유혹' 홈페이지) _ 이슈팀기자 /akasozoo@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