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삼성그룹 대학생 끼봉사단원은 지난 19일 충남 부여군 석성면 삼신보육원을 찾아 아이들을 위해 문화공연 봉사활동을 했다. 지난 8월 출범한 삼성그룹 대학생 끼봉사단은 전국 대학가 문화, 예능 분야 대학생 동아리 40개 팀으로 이루어진 문화 봉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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