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이보영이 출산할 당시 심경을 전했다.지난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출산 이후 첫 광고 촬영에 나선 이보영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지난 6월 딸을 출산한 이보영은 “처음에는 실감이 잘 안 났다. ‘내가 아기를 낳은 것이 맞나?’ 싶었다”고 당시 심정을 밝혔다.이어 “뭐가 닥칠지 앞 상황을 전혀 예측을 못하니까 어렵기도 했다”며 “두 번째는 좀 더 잘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보영은 “(남편 지성은) 애기 낳는 순간까지 옆에 있어줬다. 아기 잘 낳는다고 하더라”며 “저도 울고 오빠도 펑펑 울었다”고 전하며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이보영 출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출산, 이 부부 정말 보기 좋다”, “이보영 출산, 지성 씨 완전 딸 바보 됐을 듯”, “이보영 출산,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13년 10월 결혼해 지난 6월 득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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