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가 1인 기획사 레인컴퍼니를 설립했다.
레인컴퍼니는 “10월 1일자로 비가 레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배우와 가수를 관리하는 미국의 에이전트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레인컴퍼니는 “국내에선 보통 한 기획사가 음반과 드라마, 영화 등 국내외 비즈니스 업무를 동시에 관리한다”며 “레인컴퍼니에선 비가 JYP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함께 한 김용배 부사장이 음반 팀을, 배우 기획사를 운영하는 박종선 대표가 배우 팀을, 할리우드 에이전시 WME(William morris endeavor)가 미국 업무를, 여러 한류스타들을 관리하며 영화 드라마를 제작하는 제이슨 장 대표가 중화권 업무를 맡는다”고 설명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