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박대성 기자] 국립 전북대학교는 베트남 명문인 국립호치민과학대학교(총장 뜨랑 띤 뚜옥)과 협약을 맺고 LED 농생명 연구 분야를 비롯해 학생 및 문화교류에 나서기로 했다.
호치민과학대학교 뜨랑 띤 뚜옥 총장 등 이 대학 방문단은 지난 22,23일 전북대를 방문, 대학 전반의 우수성과 등을 청취하고 이남호 총장을 만나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특히 이들은 전북대 익산특성화캠퍼스에 위치한 LED 농생명융합기술연구센터를 방문해 세계 수준의 연구력과 식물공장 등을 둘러보며 적극적인 교류를 희망했다.
이 밖에 호치민국립대학교 학생들 역시 전북대가 시행하고 있는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초청하는 등 다양한 문화교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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