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이원근의 케미가 화제다.
내달 5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서는 정은지와 이원근이 앙숙으로 환상 호흡을 자랑한다.
댄스부 동아리 ‘리얼킹’의 부장 정은지(강연두 역)와 응원부 동아리 ‘백호’의 부장 이원근(김열 역)의 달콤 살벌한 케미가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어떠한 공통분모가 있기는커녕 서로를 적으로 대하는 관계로 마주칠 때마다 으르렁대기 일쑤인 두 사람은 ‘리얼킹’과 ‘백호’가 치어리딩 동아리로 통폐합되면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칙하게 고고’ 관계자는 “물과 기름 같던 열등생 강연두(정은지 분)와 우등생 김열(이원근 분)이 맞붙으면서 생겨나는 시너지는 드라마를 이끄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