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완도)=신상윤 기자]23일 오전 전남 완도 완도중앙시장을 찾은 황우여(왼쪽 네 번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완도 청산중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황 부총리는 시장에서 건어물 등 위문품을 사서 완도 성광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한 뒤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는 도서지역 소규모 학교인 청산중(전남 완도군 청산면)을 방문,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진로 멘토’로 나섰다. 청산중은 3년째 자유학기제를 운영해 온 자유학기제 연구 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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