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 30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3층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박상연, 연출 신경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유아인은 ‘육룡이 나르샤’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전작들과는 크게 상관이 없다. 작가님들 작품을 어린 나이부터 오랫동안 봐 오며 팬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방원 캐릭터에 대한 끌림이 강했다”며 “훌륭한 선배님들께서 하셨던 선이 굵은 캐릭터를 젊은 배우인 제가 연기하면 어떤 새로운 지점이 만들어질까를 흥미진진하게 접근했다. 또 여섯 명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게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김명민, 유아인, 신세경, 변요한, 윤균상, 천호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0월 5일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