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섹시스타 케이트 업튼(23)의 속옷노출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과거 미국 마이애미의 한 저택에서 이뤄진 화보 촬영에서 벌어진 케이트 업튼은 속옷노출 사고 모습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긴 것.
업튼은 갑자기 불어온 강풍에 입고 있던 짧은 치마가 들쳐 올라갔다. 마치 ‘마릴린 먼로’에 빙의한 듯 그녀의 속옷과 엉덩이가 고스란히 노출되는 사고를 겪은 것.
이를 놓치지 않고 주위에 있던 수많은 파파라치들은 그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고 미국내 다수의 연예 매체가 일제히 톱 기사로 싣기도 해다.
하지만 이런 노출 사고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시종일관 웃음 띈 얼굴로 촬영에 임했고, 촬영장에 함께 등장한 그녀의 남자친구 저스틴 벌렌더(31)와의 행복한 모습도 공개되 애정 전선에 큰 문제가 없음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수영복 모델로 유명세를 탄 업톤은 각종 화보와 광고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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